돌고 도는 장수풍뎅이 한살이
장수풍뎅이는 알, 애벌레(1령·2령·3령), 번데기, 어른벌레의 단계를 거치는 완전탈바꿈 곤충입니다. 동그라미를 누르면 각 단계를 볼 수 있습니다.

돌고 도는 장수풍뎅이 한살이
알에서 어른벌레까지, 그리고 다시 알로. 동그라미를 누르면 그 단계를 볼 수 있어요.
단계별로 정리하면
- 알 어미 장수풍뎅이가 썩은 참나무 잎이 섞인 부엽토 속에 작고 하얀 알을 낳아요. 처음엔 길쭉하다가 점점 둥글게 부풀어요. → 부화
- 1령 애벌레 약 2주 뒤, 알을 깨고 작은 애벌레가 나와 부엽토를 먹으며 자라요. → 탈피
- 2령 애벌레 허물을 한 번 벗고 몸이 커졌어요. 머리 크기를 보면 몇 령인지 알 수 있어요. → 탈피
- 3령 애벌레 한 번 더 허물을 벗은 마지막 애벌레로, 흙 속에서 겨울을 나요. → 용화
- 번데기 초여름, 흙 속에 번데기방을 만들고 번데기가 돼요. 수컷은 번데기 때부터 뿔이 보여요. → 우화
- 어른벌레 약 3주 뒤 번데기에서 나와 여름 동안 나무 수액을 먹고 짝을 찾아요. → 산란 → 다시 알
수업에서는 이렇게 써요
학급별 생태탐구 교실에서는 장수풍뎅이의 알·애벌레·번데기·어른벌레를 실제로 관찰하며 이 순서를 확인합니다. 초등 과학 '동물의 한살이' 단원과 이어집니다.
일정과 대상을 알려 주세요. 확인 후 프로그램 구성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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